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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개방자원 공유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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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개방자원 공유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 이소야 기자
  • 승인 2021.03.29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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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정책브리핑

[프롤로그=이소야] 지난 17일 행정안전부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새로운 공공앱 서비스의 출시를 발표했다. 행정기관·공공기관의 시설과 물품을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개방자원 공유 통합플랫폼인 ‘공유누리’를 발표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료를 배포했다. 

‘공유누리’는 전국의 공공개방자원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및 대여 신청도 가능한 통합플랫폼으로 다음과 같은 특장점이 있다. 

① 풍부한 공공개방자원

460여 개 기관, 시설·물품 약 11만 개가 제공된다.

- 시설 : 회의실, 강당, 전시공간, 주차장, 체육시설, 캠핑장, 숙박시설, 해외오피스(미국·중국·독일·일본·동남아 등 15개국 24개 대여)

- 물품 : 생활공구, 방역용품, 장난감, 라돈측정기, 혈압측정기, 연구·실험장비 등

② 손쉬운 이용 방법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공유누리에서 지역·키워드·카테고리로 검색할 수 있다.

- 공유지도에서 내 위치 기준으로 특정 지역의 공공개방자원 정보를 한 번에 찾고 길 찾기, 예약 진행 상황 실시간 안내

- 챗봇으로 24시간 문의 상담

공유누리 서비스를 통해서 공공기관의 공공개방자원으로 회의실이나 주차장을 대여할 수 있고, 생활공구나 캠핑용품 같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도 대여 가능해진다. 체육시설이나 전시장소도 대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해외오피스나 실험장비와 같은 특별한 자원도 대여가 가능해졌다.

‘공유누리’ 서비스는 공유누리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공유누리’ 앱 검색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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