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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Nobel Prize) 상금,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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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Nobel Prize) 상금, 늘어났다
  • 최미우 기자
  • 승인 2020.09.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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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재단 “최근 재무상황 개선돼 상금 증액 가능해져”
ⓒThe Nobel Prize
ⓒThe Nobel Prize

[프롤로그=최미우] 노벨상(Nobel Prize)을 주최하는 노벨 재단은 24일(현지시간) 올해 상금 규모를 지난해 900만 크로나(한화 약 11억 5,800만원)에서 1,000만 크로너(한화 약 12억 8,700만원)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25일 AFP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노벨 재단이 “재무 상황이 최근 개선됐기 때문에 상금 증액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노벨 재단은 앞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데믹 영향으로 올해 시상식은 매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열려온 전통적인 형식이 아니라 수상자의 모국에서 수여 하는 모습을 TV 중계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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