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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 축구선수 연봉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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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 축구선수 연봉 랭킹
  • 최미우 기자
  • 승인 2020.09.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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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1억 2,600만달러로 1위 차지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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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최미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축구선수 연봉 랭킹 2020년 판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1억 2,600만 달러(한화 약 1,456억 3,800만원)로 1위를 유지했다. 

최근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탈퇴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잔류가 결정됐다. 올해 연봉 9,200만 달러가 확정되면서 스폰서 수입을 포함한 추정 연봉 1위에 올랐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메시의 생애 수입은 10억 달러에 달했다. 축구 선수가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어서 호날두의 올해 연봉은 1억 1,170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파리 생제르맹의 브라질 대표 네이마르(9,600만 달러), 4위는 같은 팀의 프랑스 대표인 킬리안 음바페(4,200만 달러)였다. 5위는 리버풀의 이집트 대표 모하메드 살라(3,700만 달러)다. 

음바페는 1998년생인 21세로, 현재 소속되어 있는 팀과 계약이 끝나는 2022년에 새로운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순위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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