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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삼국지 전반부 최대의 전투 ‘진삼국무쌍’…6월 24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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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삼국지 전반부 최대의 전투 ‘진삼국무쌍’…6월 24일 개봉 확정
  • 최미우 기자
  • 승인 2021.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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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열광한 게임 ‘진삼국무쌍’ 액션과 스케일 모두 담았다
오는 6월 24일 국내 개봉 확정
ⓒ키다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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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최미우] 한나라 말기, 황건적의 난부터 동탁 토벌까지 삼국시대의 서막을 여는 ‘진삼국무쌍’이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출연: 왕카이, 한경, 고천락, 유가령, 구리나자 | 감독: 주현량 | 수입/배급: ㈜키다리이엔티]

최악의 적 동탁을 처단하기 위해 모인 삼국지 진짜 영웅들의 활약을 만날 ‘진삼국무쌍’이 6월 2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진삼국무쌍’은 조조, 유비, 관우, 장비, 원소, 손견 등 난세 속 등장한 삼국지 속 진짜 영웅들이 대역적 동탁을 처단하기 위해 최강의 동맹군을 결성하여 맞서는 이야기.

ⓒ키다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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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100만부에 달하는 게임 ‘진삼국무쌍’을 싱크로율 100%의 비주얼로 구현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도원결의로 맺어진 유비, 관우, 장비의 늠름한 자태는 물론 조조, 여포, 초선, 원소 등 삼국지 주역들의 모습을 빠짐없이 담고 있어 이들을 만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혼돈의 삼국시대를 평정할 영웅은 누구인가’라는 카피는 영화 속 배경이자 당대의 영웅들이 총출동할 수밖에 없었던 삼국지 전반부 최대의 전투 동탁 토벌전에서 확인할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 중이다.

‘진삼국무쌍’은 사수관 전투의 관우와 화웅의 일기토, 호뢰관에서 격돌한 여포와 유비, 관우, 장비 형제 등 삼국지의 주요 전투를 담아내며 가슴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제작비 510억, 제작기간 2년이 투입된 스케일은 한 곳에 모인 삼국지 영웅들에 걸맞은 거대한 규모를 기대하게 한다. 액션 역시 ‘무인 곽원갑’, ‘매트릭스’, ‘스파이더맨2’ 제작진이 총출동한 만큼 높은 완성도를 예고한다. 때문에 원작 게임의 팬은 물론 삼국지 팬까지 빠져들 수 있을 예정이다.

삼국지 진짜 영웅들이 펼칠 화려한 전투에 대한 관심을 끌고 있는 ‘진삼국무쌍’은 오는 6월 2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키다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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