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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s 50 Best Bars 2021’, 톱50 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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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s 50 Best Bars 2021’, 톱50 리스트 공개
  • 이소야 기자
  • 승인 2021.05.10 2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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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 4곳 리스트에 올라...
찰스.H, 앨리스 청담, 르챔버, 바 참
ⓒ페리에
ⓒ페리에

[프롤로그=이소야] 프랑스 천연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Perrier)가 글로벌 후원하는 ‘2021년 아시아 최고의 바(Asia's 50 Best Bars 2021)’ 시상식의 톱50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6년째를 맞는 Asia's 50 Best Bars는 매년 바, 바텐더, 주류 매체, 칵테일 애호가들의 시선이 쏠리는 바 산업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 톱50에는 한국 바 4곳이 최종 포함됐다. ▲찰스 H(Charles H.), ▲바 참(Bar Cham), ▲앨리스 청담(Alice Cheongdam), ▲르챔버(Le Chamber)가 주인공이다.

◎Top 13위 찰스 H.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호텔 지하 1층
◎Top 34위 바 참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34
◎Top 41위 앨리스 청담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7 지하 1층
◎Top 44위 르챔버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2 지하 1층

Asia‘s 50 Best Bars 콘텐츠 에디터 마크 샌섬(Mark Sansom)은 “Asia’s 50 Best Bars는 2016년 시작 이래 칵테일 분야를 홍보하고, 인재들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상식으로 자리 잡았다”며 “코로나가 바 산업 및 현장에 입힐 타격을 고려할 때 50 Best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우리 리스트와 콘텐츠가 바 업계 재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싱가포르에서 오프라인이 진행된 Asia's 50 Best Bars 시상식은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와 올해 시상식의 차이점은 올해 퀄리티 있는 아시아 바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51~100위까지 바 리스트도 최초로 공개했다는 점이다. 한국 바는 총 5곳이 이름을 올렸다. ▲푸쉬풋 살룬(Pussyfoot Saloon, 63위), ▲믹솔로지 바(Mixology Bar, 86위), ▲소코(Soko, 89위), ▲사우스사이드 팔러(Southside Parlor, 92위), ▲파인앤코(Pine & Co, 9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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